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프레시안, 정봉주 전 의원 고소에 “진실과 거짓의 싸움”

정봉주 “프레시안 기사는 낙선 목적, 모두 허위…프레시안, 법적 대응 검토하겠다 밝혀

강성원·이재진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이상한놈 2018-03-17 01:33:47    
ㅋㅋ
이상한건 신문은 증인으로, 정봉주는 객관적인 증거로 얘기하고 있는게 왠지 어이가 ... 반대로 해야 하는거 아닌지.. 사실 그당시 정봉주는 감옥이 확정된상태이고 화제의 인물이니 조금만 뒤져보면 뭔가 증거가 나오니 않을런지
124.***.***.160
profile photo
vngjf 2018-03-15 15:49:22    
정봉주 전의원 me too를 통해 다시 한 번 언론의 한계를 보게된다. 양측은 각자의 주장으로 공방을 벌리고 있다. 그리고 언론은 그 내용을 모두 알고있다. 하지만 누구도 그 주장을 검증하려 하지 않고 전달만 하고 있다. 과연 불가능하기 때문일까? 아니다. 언론이 아닌 네티즌들이 검증을 하고 있다. 그럼 왜 언론은 하지 않을까? 긁어 부스럼 만들기 싫어서이다. 우리는 매체는 많지만 게으르고 비겁한 언론을 통해 me too를 비롯한 세상을 보고 있다.
183.***.***.35
profile photo
니키 2018-03-14 21:54:35    
프레시안의 제2의 노무현죽이기가 시작된 듯하네요. 안타깝습니다.
언론사는 기사로 말을 해야 하는데..... 기사로 안 되니, 왜곡과 억지로 ?
건전한 언론 정신이 필요합니다.
116.***.***.95
profile photo
멘붕 2018-03-14 16:39:07    
봉빠(미권스)들은 미투가 뭔지도 이해못하고 있다. 미투 캠페인을 이해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봉도사의 앞날을 어떤 이유도,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발상을 하고 있는 거다. 심각한 적폐들이다.
211.***.***.193
profile photo
병신보면짖는개 2018-03-15 15:52:15    
왈왈왈왈
118.***.***.249
profile photo
asv 2018-03-14 16:26:11    
정봉주 사건이 사실이라고 치자
만나자고 사귀자고 얼굴 들이 밀고 허락을 구하는 프로포즈는 다 성추행인거야?
여자측에서 만나기 싫다고 거부해서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간 것 도 성추행이냐고?
이 논란 자체가 그냥 웃긴 일이고
SBS PD가 정봉주랑 의원들 12월 23일 오후 1시 57분 쯤에 찍은 사진 보유 하고 있다고 하네
이젠 끝났다 가짜 뉴스 퍼트리고 조작질 하는 프레시안 폐간이 답이다
14.***.***.160
profile photo
2pac 2018-03-14 16:11:41    
마치 보수언론이 '북한'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이성을 잃고 비논리적으로 변하듯.
진보언론, 진보지식인들은 '여성' 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이성을 잃어버린다.
이전까지 논리적, 합리적으로 사안을 분석하던 신중한 사람이 갑자기 눈알을 뒤집고, 흑이냐? 백이냐? 쫒기는 사람처럼 몰아부치게 되는것이다.
프레시안이 전형적인 진보언론 내면의 괴물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이게 미투운동, 페미운동이 아니였으면 그렇게 허술하게 기사를 작성했을까?
그들은 단지 이 불꽃놀이에 끼어들기 위한 장작이 필요했을 뿐이였다. 더 오래, 높게 타오르게 하고 싶다는 욕망이 만들어낸 참사인것이다.
어짜피 불꽃놀이는 화재의 위험성이 있지 않는가라는 신박한 논리로 이전까지의 얼굴은 오간데 없고 불꽃 뒤에서 희죽거리고 있을 ...
59.***.***.121
profile photo
aaa 2018-03-14 15:59:10    
무리지어서 아주 줄기차게 끈덕진척 댓글질 하는 꼬라지가...별 내용도 없는것을 돌아가면서 무한반복으로...관심없단다. 이것들아!! 이런짓하며 어떻게 한번 선거판 뒤집어 보겠다고...
122.***.***.175
profile photo
국민 2018-03-16 09:06:54    
정신병자 기생충~~ 네 애미애비가 좃나게 불쌍하다!!!!
36.***.***.71
profile photo
글쎄 2018-03-14 14:49:07    
이 기사 제목만 봐도 프레시안의 보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자는 팩트가 아니라면 중립적 입장에서 보도해야 하는데
이미 A양을 팩트로 정해 놓고 기사를 썻다.
A양이 말했던 것이 팩트라고 해도 그 자체가 사실이 될수는 없다.
211.***.***.215
profile photo
스타듀 2018-03-14 14:48:38    
-얼굴이 스쳤다는데 사실이라고 해도 정봉주가 키스를 하려는걸 밀치고 나왔는지 유럽식 인사라도 하려고 한건지 각자 의견은 다를수있고
-키스를 하려고 했다해도 그 사람의 주장일뿐 이므로 최소한 기자가 그 장소에는 가보고 날짜와 시간 동선이라도 체크해봐야지 바로 그걸 취재라고 하는것.
-기사 말미에 정봉주가 원래 그런 사람이므로 많은 폭로가 나올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는데 아무도 안나왔다. 벌써 여기서 신빙성이 확 떨어지는것.
-동네 소식지도 내 친구가 이랬어요 식으로 기사를 올리지는 않는다. 다른 기자가 객관적 취재를 하도록 넘겼어야지. 전날밤 11시 카톡은 뭔가. 기자로서 최소한의 훈련도 안되어 있는 사람을 고용한 책임이 있는것.
-미투 딱지만 붙으면 이런식으로 아무렇게나 던져도 된다는 사고방식이 문제
211.***.***.137
profile photo
2018-03-14 11:23:33    
정봉주 팬클럽,,,정말 실망스럽네. 연예인 쫒아다니는 여중생들이 우리 오빠 쉴드치는 것과 다를 게 없네요. 봉도사,,,렉싱턴 갔니 안갔니?. 우리편 증후군,,,이거 적폐입니다.
203.***.***.132
profile photo
병신보면짖는개 2018-03-15 15:55:34    
안갔다잖아 한글 못읽음? 근거없는 비난충 적폐다 적폐
왈왈왈왈왈왈
118.***.***.249
profile photo
니키 2018-03-14 11:19:52    
프레시안이 경쟁자를 제거하려는 음모라고 생각합니다.
프레시안은 팟캐스트로 유명세를 타고, 언론의 프레임을 바꾸고 있는 팟캐스트의 선두주자 중 한명을 제거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유저를 확보하려는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
프레시안은 노무현대통령을 무차별적으로 디스하고 악란하게 공격하며 노정권 몰락에 선봉에 섰던 역할을 지금 정봉주를 타도하려는 집료함이 데쟈뷰를 이루고 있는 듯합니다.
116.***.***.95
profile photo
aaa 2018-03-14 16:11:17    
야이 쓰바라시야!! 봉주루기사 프레시안만 썼냐? 댓글질 하는 꼬라지가...니 정체가 모니???^^
122.***.***.175
처음 1 2 3 4 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