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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KBS 방송본부장, KT스카이라이프 사장 내정 논란

노조 “길환영·고대영 체제에서 승승장구, 스카이라이프가 방송 적폐 재활용장인가”… 사장 선임 절차 “깜깜이 넘은 짬짜미”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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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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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국가 2018-03-14 11:31:39    
문재인 대통령은 장.차관만 바꾸어 났지
실질적으로 방송통신위원장의 조직장악은 전혀 되지않고있다.
개혁과제와 적폐청산이 이뤄질려면 언론과 방송.그리고 공기업과 산하단체
수많은 사회조직에 대해서도 적폐대상들이 숨어들어가지 못하게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하고 대학역시 조직장악을 해야 수천만 국민이 원하는
개혁과 개헌.적폐청산이 되야되지않겠는가.대통령 직속기관으로 정해서
적폐 대상들을 조직적으로 관리.감시를 하고 그들의 암적인 숙주들이
사회조직이나 단체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것도 대통령 적폐청산 위원회에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그런점을 간과한다면 그들의 암적인 숙주들은 또다시
기회를 엿보며 양아치 쓰레기짓을 계속 할것이다..
2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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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DOOHO 2018-04-08 01:11:51    
백번 천 번 지당하신 말씀
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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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3 21:34:01    
KT는 미쳐돌아가고 있네. 민영화의 폐해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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