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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서 해임 청원서 받자 붉어진 최남수 YTN 사장

[현장] 갑자기 장소 바뀐 YTN 이사회 시작… 조합원 150여명 집회 통해 최남수 사장 해임 촉구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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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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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8-03-13 16:13:49    
방통위는 나설 권한이 없어서 못 나서는거냐?
아니면 자유당쓰레기들이 무서워서 못 나서는거냐?
12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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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 2018-03-13 14:34:21    
YTN 직장폐쇄해 버리면 안되나요? 세상에 저것도 방송사라고 1년 365일 중에 파업 안하는 날이 며칠 될런지...월급은 타먹겠지?
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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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8-03-13 14:20:18    
이 놈 좀 안잡아 가나?
욕지거리나 하는 한심하고 저렴하고 말할 수 없이 가벼운 저 인생을..
10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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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3-13 13:48:54    
김도연 쓰레기~~ 최남수 그만 욹어 먹어!!!! 몇 달째냐?? 존만아!! 네 글을 써라!!!!! 미오에서 1백만원 돈 받니?? 내 회사 가게로 와라!!!! 200 줄게.. 병신아~~
11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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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3 13:26:15    
공사들이 이 나쁜놈들이 직무유기 하고 있네. 국민을 개 똥으로 아나. 방통위는 머하냐. 한심한 정부기관과 공사들. 니네들은 국민세금 받을 자격이 없다. 적폐청산위원회를 설치해서, 왜 이런사람이 사장이 되었는지 밝혀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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