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문소리 “우린 가해자거나, 피해자거나, 방관자였다”

[아솎카드] 문재인 대통령 “우리 방송 패럴림픽 중계, 외국보다 부족한 실정”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이우림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또 또 또 2018-03-13 13:04:05    
엄한 사람들까지 싸 잡아 이상한 소리 한다.
가뜩이나 마녀사냥으로 변질 되어 가는 미투인데 저렇게 죄없는 사람들까지 싸 잡으면 누가 미투에 동의 해 주나?
211.***.***.176
profile photo
평화 2018-03-13 12:54:58    
미투는 남녀 문제이기전에, 권력의 갑질이다. 미투 지지한다.
60.***.***.2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