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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비판기사, ‘손씻기’로 밀어내기?

[비평] 한겨레21 삼성웰스토리의 직원 사찰 기사 나오자 하루 뒤 보도자료 보도…“결국 피해자는 국민”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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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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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팩트취재좀 2018-03-13 08:35:47    
정말 삼성이나 포스코측에 취재는 하고 쓰는 기사인지... 정황만으로 팩트인양 때려잡는건 기자들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2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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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2018-03-10 07:49:46    
대한민국의 최대적폐
적폐에 콩고물 얻어쳐먹고 병신짓 하는 기레기
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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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2018-03-10 07:43:40    
삼성은 직원들 감사를 할 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목표는 감사가 아니라 해고시키는 것이다. 해고시키고자 하는 직원을 불러놓고 입사해서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A4용지에 적게 ㅅ난다. 그러면서 심한 굴욕감과 모욕감을 주면서 결국은 직원 스스로 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하여 해고시키는 것이다. 아주 악질적인 기업이다.
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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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09 18:24:44    
삼성을 분해시켜야 한국이 산다. 삼성은 너무 거대기업이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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