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정은을 트럼프로, YTN 자막이 보여주는 ‘위기’

[캡처에세이] 시청자들은 YTN을 봐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 매체 정체성 못 찾는 YTN, 위기 극복 가능할까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9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김도연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책상에서 또 신비한 그 책상 2018-03-10 10:10:51    
필잭슨은 농구교실을 열것입니다
114.***.***.84
profile photo
도날드 2018-03-10 09:11:26    
자네는 나를 위해 햄버거를 만들 것입니다 Listen carefully
114.***.***.84
profile photo
코메디 같은 세상 2018-03-10 08:22:18    
그대들 믿고 싶은대로 믿고 떠들고 싶은대로 떠들되 제발 무식한 좀비들 선동이나 하지 마시라.
기자까지 될려면 영어공부도 조금은 했을텐데 어떻게 트럼프가 김정은이를 만나고 싶어했다고 이해할 수 있을까???
223.***.***.163
profile photo
코메디 같은 세상 2018-03-10 08:16:05    
이 기사 쓴 기자는 제대로 사태파악이나 하고 기사 쓴것인지 아니면 영어를 아예 못하는 건지 묻고 싶다. 웃을일 없는 데 웃게 만든 코메디같은 기사 ㅋㅋㅋ
223.***.***.163
profile photo
저런사람 2018-03-09 15:19:19    
사람이 뻔뻔 스러운 이유가 있다니까.
한 회사안에서 정상적인 행보로 커왔더라도
저렇게 반대받으면 물러나겠다.
알맹이는 자본주의고 껍데기는 민주주의인 사회들에서
배째라 하면서 법을 자기안전과 기득의 도구로 이용하며 사는 존재들이 많지.
123.***.***.10
profile photo
스카이로켓 2018-03-09 12:33:14    
김도연기자 수고 많았습니다!!..(미디어오늘 멋져요)
116.***.***.130
profile photo
구경꾼 2018-03-09 12:32:29    
미투마저도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
YTN노조 클라스 ㅋㅋㅋ

원동력을 잃어가는 노조와
자리 굳히기 들어간 최남수 사장. 승자는?
211.***.***.51
profile photo
기레지매국지 2018-03-09 12:28:54    
방통위와 검찰은 뉴스짜집기로 국민의 눈과귀를 오염시키는 ytn적폐세력을 즉각 수사해서 더이상 뉴스로 국민을 농락하는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125.***.***.139
profile photo
평화 2018-03-09 11:41:15    
최남수 징그럽다. 국가의 공공성을 망치는구나. 퇴진해라.
60.***.***.2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