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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청탁에 조카들은 대우조선에 ‘꽂혔다’

[송희영 재판 판결문③] 서류통과도 불가능했던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처조카 ‘입사 기적’… “공기업 인사 신뢰 손상”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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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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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3-05 09:56:04    
송희영 조선일보. 적폐의 원조들. 저런 것들을 척결해야 대한민국이 정상화된다.
1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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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3-03 17:08:22    
송 씨 건 외에도 소위 '빽'으로 취업하는 사람들 많다~~과거 민노총 간부들도 자녀-친-인척들 좋은 자리 꽂았잖아!!! 조선일보를 극도로 미워하는 김도연 기레귀는 송 씨가 조선일보 출신이니 더 부각시키는 것이고..안 그냐??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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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18-03-03 16:25:04    
"제가 싸가지가 없지만 진짜 싸가지가 없어요!"
김무성 너희집구석은 칼들고 후배들이나 동생들이 설처대면 그리하라구 하더냐??울집은 칼 들어도 놓지만 그리해보던 넌 틀림없이 죽는다입니다.하~~대단한 집구석이네!!!김무성집안과 김대중이 집구석과 특히 건희랑 태원이 알아줄만하다!!!난 문선주야!!동영상이나 감상하고 칼질 배워볼까???
18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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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03 14:42:53    
우리나라 법은 진심 너무 약하다. 법 강화하고, 입법해라. 국회의원 놀부놈들아.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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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X 2018-03-03 11:19:48    
더 찿아봐라,집행유예 준 판새가족도 포함되여 있을거다
1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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