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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의 조선일보 골프 접대는 “공식 홍보행사”?

[다시보는 송희영 재판②] 현금·수표 3000만원 외면한 재판부, 골프 접대값만 추징… 송희영과 조선일보 골프 접대, 추징금 147만원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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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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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신문 2018-02-20 13:46:38    
사법부도 못믿겠고,신문도 못믿겠고...이나라는 뭘믿어야하는건가...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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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2018-02-20 11:50:47    
왜 아직도 이런 판사놈들이 판을 치는지 모르겠네?
초등 학생들도 아는 내용을 굳이 이렇게 모르쇠로 판결을 하는 이우는 무엇일까?
판사놈들도 모두 적페 청산을 해야 되는데 군부 때나 똑같은 생각으로 버티는 새끼들은
전부다 즉결 처분을 해야만 하는데... ㅉㅉㅉ
에~잉 개같은 세상
14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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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9 22:59:55    
집행유예 더럽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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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8-02-19 19:52:27    
과연 지금 기득권 언론계에는 제2,3의 송희영은 없을까...ㅎㅎ~
재수 없이 들킨 송희영~
안 들키고 독약 똥같은 기사 논설 배설 하면 위대한 언론인이냐?

차라리 저런 탐욕 비리 보다는 온갖 사회분열 갈등 범죄에 가까운
언론자유 빙자한 기사로 해악질 하는 언론 중역 데스크들이 훨씬 더 사회악 범죄!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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