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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성추행 기자 정직 6개월 징계

전직 기자가 공개한 과거 성추행, YTN 구성원들 문제제기 이후 징계절차 착수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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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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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기준 2018-02-15 00:09:59    
YTN 기자라면 공인에 해당하는 혜택을 누리는 사람인만큼, 익명 처리를 결정하셨을 때 많은 고민을 하셨기 바랍니다.
5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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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2-14 22:30:47    
정직 반년?? 금방 간다~일벌백계 차원에서 해고해라~!!!!일 잘할 사람 넘친다!!!
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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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4 18:48:35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성추행. 문제라고 보지 않는게 문제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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