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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직 기자,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성폭행 혐의 조사 이유로 이번달 초 사표 제출 후 수리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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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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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2-14 22:24:37    
성범죄자는 거세해야 돼~~
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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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4 15:01:02    
에휴 연합은 항상 말썽이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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