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국정농단의 시작 ‘미르·K재단 뇌물’은 인정 안됐다

최순실 징역 20년 ‘중형’ 선고, 18개 범죄 중 2개만 무죄… 법원 “국정농단 책임 무거워”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손가영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강물처럼 2018-02-13 18:40:40    
재판부를 재판없이 광화문 네거리에 머리만 남기고
파묻고, 지나는 사람에게 발로 차고 침을 밷으라 하자!

행하지 않는 이가 있으면 그 것도 중형으로 다스려라~

돈에 아부하고 꼬리치는 이까짓 재판부는 없어도 된다....
49.***.***.110
profile photo
미르 2018-02-13 18:03:14    
아마 내가 최순실 입장이었으면 판사놈이 미르,K스포츠 출연금까지 모두 뇌물 인정해 징역 200년은 선고했을거다. 하나같이 개차반 판사놈들
211.***.***.19
profile photo
평화 2018-02-13 17:49:00    
판결 잘하자. 200년이 맞다.
60.***.***.2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