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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의무 저버려” 금품 수수 송희영 전 주필 유죄

법원 “홍보대행사 대표와 오랜 스폰 관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항소할 것”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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