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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선 방문진 여권 이사 결국 자진 사퇴

일신상의 이유라지만… 방문진 여권 이사들 간 자리 다툼 논란 뒷말도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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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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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2018-02-10 13:01:34    
도대체 지금이 자리싸움 할 때냐~? 나이순으로 이사장 안됐다고 사퇴를 하고, 사무처장도 그만두고..적폐청산하라고 했더니..에효.
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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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0 12:24:40    
나이 때문에 이사라. 이런 개 논리도 없다. 지금 방문진 경영을 지지한다. 나이때문에 이사를 쳐 드시겠다? 이런 관행은 점차 줄여라. KBS도 마찬가지다. 능력과 적폐청산의지, 도덕적인 사람을 이사장에 뽑아야지. 나이순이라니 무슨 이런 개같은 논리가 있냐. MBC, KBS 다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방송이다. 적폐짓 했다가는 한순간에 날아갈 줄 알아라. 방문진 이사사퇴, 논란이 될꺼라 보지 않는다. 오히려, 나이순으로 뽑는 관행을 철저하게 고치라. 군사독재시대인가? 능력과 자질, 도덕성으로 뽑아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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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치 2018-02-10 22:03:17    
개혁이란 말 대신에 적폐청산이가? 혁명이라더니! 무슨 전기스위치인가? 켜고 끄는 스위치는 개폐기라 하는데 적은 살고 폐는 죽는단 말인데! 삶과 죽음이 따로 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누구에게나 언제 어디서든 닥칠수 있다! 고로 은인자중해야 한다.
1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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