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KBS 이사회, 사장 응모자 13명 명단 공개

서류 심사 통해 20일 후보자 압축… 24일 시민자문단 앞에서 정책 발표회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0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김도연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평화 2018-02-10 12:39:47    
KBS 노조야 너네가 100퍼 답은 아니다. 전문가 또한 100퍼 답은 아니다. 시민도 100퍼 답은 아니다. 그러나 팩트는, 소수의 권력은 반드시 청탁받고 부패한다. 사법부와 검찰을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가. 우병우, 김기춘, 김경준이 지식이 모자랐나? 강한권력으로 칼을 무자비하게 휘둘러서 문제였다. 본질을 보라. 청탁과 부패를 모두 차단해라. 이해의 문제를 떠나, 부정/부패가 세상에서 가장 큰 악이다.
60.***.***.2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