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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의 비서’ 임병걸 KBS 기자 “경영능력 살려 사장 도전”

[인터뷰] KBS 사장 출마한 임병걸 기자 “과거 투쟁 동참 못해 부채의식… 적폐 청산할 것”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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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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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2018-02-12 01:08:02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모아서 알려주고 시청자의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언론이되게 해야합니다 싸움의 공간이 아닙니다 진정한 국민의 방송이 되게 해야 합니다
6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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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구 2018-02-12 00:08:10    
08년도에 안했으면 사람능력을 떠나서 양심이 있으면 나오면 안되져
정권 바뀌고 하는 파업은 승리가 확실한건데 그걸 자랑이라고 하나
차라리 새노조에 갈아타지 않고 버티는 애들이 그래도 염치가 있는거지
12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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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1 15:30:01    
투쟁을 못한 부채가 아니다. 목숨을 걸고 투쟁하지 않았으면 먼저 자숙하고, 반성부터 하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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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8-02-10 20:40:56    
08년엔 왜 안 했니? 등따시고 배불러서?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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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0 10:31:47    
KBS사장 후보 누굴 비판할 생각이 없다. 허나, 분명하게 말한다. 지난 10년동안, 목숨걸고 공정방송을 외치고 국민에게 방송의 불합리를 알릴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사람은 절대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을것이다. 목숨을 걸고 싸웠나, 가족의 생계를 다 포기할 정도로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공정방송을 외쳤나? 핑계는 누구나 댈 수 있다. 허나 최승호사장처럼, MBC로부터 불법해임됐고 공범자들 제작, 뉴스타파 PD로 활동하면서 국민에게 돌아오고자, 국민에게 공정방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말한사람이 아니라면, KBS 사장에 뽑힌 이후에도 절대 네버 국민지지를 얻지 못할것이다. KBS노조는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장을 뽑을 여러방법과 세계방법을 참고하라. 그대들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결과는 그대들이 만들었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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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2-10 22:34:48    
정연주 사장은 명박이가 허무맹랑한 이유로 재판걸어서 KBS에서 쫓아낸 사람이란다. 최승호사장은 503때 탄압받은 PD이고...너 뭐냐? 이명박이 아직 유죄판결 안받았으니 그 쥐가 한짓은 괜찮다는 뭐 그런 논리를 주장하는거니? 나름 교묘하게 물타기식으로??
12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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