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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의 비서’ 임병걸 KBS 기자 “경영능력 살려 사장 도전”

[인터뷰] KBS 사장 출마한 임병걸 기자 “과거 투쟁 동참 못해 부채의식… 적폐 청산할 것”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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