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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일요신문 성희롱 “여기자는 여자가 아니라 기자”

피해기자 인권위 진정, 신고 한 달 넘어서 인사팀 조사 착수…책임자가 인권위 진정 취하 요구하기도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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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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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은 2018-01-12 22:10:17    
일요신문은 서울미디어그룹 소속이 아닙니다 . 기자님 사실확인을 보다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정보도를 요청합니다. 메일 보냈으니 연락주십시요.
21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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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넘다 2018-01-12 22:08:50    
언론인도 대중과 소통하는 공적 영역에 속해 있는 직업군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신을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요신문 정말 실망이네요.
17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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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침묵 2018-01-12 19:37:45    
마치 제 얘기인듯 합니다
저도 비슷한 내용으로 내부고발 했으나
회사(K그룹) 는 쉬쉬~~하고있고 덮으려 합니다
사건을 외부로 알릴경우 '회사 명예훼손' 으로
조치하겠다 하네요 8434-0417
1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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