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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당무위 강행, 몸싸움‧욕설 난무 “새정치가 이거냐”

[현장] 당직자들 “왜 막냐”며 몸싸움…박지원 “안철수 새정치도 결국 계파정치, 중재파들도 돌아서고 있어”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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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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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이 2018-01-13 09:57:46    
나는 이 시기는 본래 안좋아 했지만 이제 생각하니까 내가 생각을 아주 잘했다고 ..호남을 발판으로 정치를 한다고 할때부터 이 시기는 반드시 배신을 한다고 말한적이 있는데 나으 생각이 적중 했네요. 지 직업도 배신했는데 무어이든 배신을 못하겠어?
이런노무 시기는 믿으면 안되는것이여
1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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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1-12 18:21:04    
지난대선부터 지금까지 조중동도 모자라 진보매체들까지 올인하며 무조건적으로 안철수를 '받들겠습니다' 한 결과가 이거네. 누가 안철수를 365일 대통령꿈만 머릿속에 있는 천지분간 못하는 괴물로 만들었을까? 조중동놈들이야 원래 그런 놈들이고 한경오 기자들 책임감 못느끼나?
1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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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프사라도정치이야기가하고싶어 2018-01-12 17:09:47    
쇠정치보소..
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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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istyle 2018-01-12 16:55:18    
http://www.koreaunited.kr/?p=1656 드디어 이제서야 끝임없는 #안철수 의 행보의 단초를 찾은듯 하다! '혁신'? =문재인 사퇴, 이번에는 박지원 사퇴. 그만 허물을 벗어라 그만 빙빙 돌리고 홍한테 고백하라. 그리고 대통령님과 박지원대표 호남국민, 대한민국 국민에게 모두 사죄하라! 너무하는거 아닌가?
21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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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2018-01-12 16:53:54    
정체없던 찰스의 새정치가 이거 였구나..

하어영기자 좋겠다...
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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