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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MBN미디어텍 설립하며 분사 논란 마무리

일부 부서 직원들 자회사 소속으로 바뀌어… 분사 대상 직원 137명 전적 동의서에 서명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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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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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앞날 2018-01-15 10:50:18    
ㅋㅋㅋ 기업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다. 지금은 경영주의 당면 목표 때문에 본사와 같은 조건으로 자회사가 분리되는 거지만 시간이 지나면 본사와 자회사간 경영목표가 달라질 수 밖에 없고, 그러면 구성원에 대한 가치평가나 처우가 달라지게 될 거다. 전적 동의서? 그건 앞으로 경영진과 노조집행부가 여러번 바뀌고 임단협 내용도 상황에 따라 변할텐데 그 내용이 언제까지 유효할진 나도 모르지! 가령 자회사가 본사보다 더 잘 되면 전적동의서는 구성원의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될 수도 있어! ㅎㅎ
2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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