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4대강 칼럼 논란 묻자 최남수 YTN 사장 “자전거 길 좋아해서”

[현장] 8일부터 나흘째 계속되는 출근 저지 투쟁… “대체 누구랑 방송할 건가” “YTN 김장겸은 최남수”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1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김도연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悟竹 2018-01-12 11:47:04    
이런 기레기를 사장에 앉히면 미래가 없다.
당장 쫓아내서 언론을 바로세워야 한다.
117.***.***.133
profile photo
홍길동 2018-01-12 11:41:50    
똥냄새도 mb거라면 무조건 좋더라.
121.***.***.131
profile photo
매국보수 2018-01-12 10:39:21    
자건거 좋아해서 사대강 빨았대 ㅋㅋㅋ
차라리 남자답게 그냥 그때는 사대강이 좋을줄 알았다고 하든가
결국 사대강이 안좋을 거란걸 알았지만 묵인했다는 얘기네.
자전거 얘기로 팩트는 숨기고 국민들에게 물타기 했다는 것이고..
이런 자가 언론사 사장이 된다고??
내가 즐겨보는 YTN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언론사였어???
121.***.***.237
profile photo
복뚠이 2018-01-12 08:32:52    
전직원들이 반대를하면 그냥 물러나야지
MBC사태를 보고도 못 깨닫나?
그저 자리하고 돈만 눈에 보이는 쓰레기들이여...
121.***.***.87
profile photo
솔방울 2018-01-12 08:14:38    
최남수 너는 쥐박이 밑이나 딲아야 돼.
인간성이 아주 지저분해.
고로 그냥 꺼저! 이 잡쉐야.
182.***.***.34
profile photo
ㅁㅁ 2018-01-12 02:32:04    
최남수는 김선영, 신율 이런 사람 계속 쓰고싶은 모양이네. 참 할말이 없다
125.***.***.190
profile photo
오마이와 비교 2018-01-11 22:40:16    
오마이에서 독일에 운하를 견학온 이명박후보에게 운하를 하는 물은 썪어서 어디에 쓸 수 없는 물이되고 악취가 심해서 결국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그러나 이명박쪽은 건성건성 듣지도 않고 자리를 떴다는것
그런데 한반도 대운하가 가슴이 설레는 녹색뉴딜이라고?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전거를 타면서 돈을 벌었나? 자전거 대여소 전국에 200군데 있다고 치고 자전거산업이 녹색뉴딜이냐고요 녹색녹조라떼는 이미 예견된 참사였으요
211.***.***.102
profile photo
maneandne 2018-01-11 19:54:17    
최승호 같은 사기꾼이 언론사 사장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182.***.***.101
profile photo
일수꾼 2018-01-11 21:59:28    
말 함부로 하다가 뜨거운 맛을 봐야 스스로 주둥이 단속을 하지....
222.***.***.95
profile photo
지나가다 2018-01-11 18:39:03    
최남수 씨도 김장겸 씨나 김재철 씨 같이 훌륭한 언론인이 되기를 빕니다.
결말도 비슷하게 되었으면 좋겠고요.
고대영 씨와 퇴임 동기가 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183.***.***.4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