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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내 해임은 언론자유 짓밟은 폭거로 기록될 것”

KBS이사회 비난하며 사퇴불가 입장 천명 … 새노조 “해임사유 책 한권은 나와, 준엄한 심판 기다리라”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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