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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정유라가 지나갈 때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인터뷰] 정유라 취재기 ‘그날 그곳 사람들’ 펴낸 이가혁 JTBC 기자… “기자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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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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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대단하다 2018-01-12 08:24:28    
역시 발로뛰는 JTBC입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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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2018-01-12 00:20:18    
웃기고있네 노무현 비리 보도는 검찰 수사확인해. 써도 적폐고 박근혜 의혹은 그냥 주장만해도 영웅이냐? 노무현은 피아제 시계 받은게 팩트여도 부당한 보도고 박근혜는 확인되지 않은 의혹도 용감하게 보도하면 영웅이냐? 죽은권력에 용감한자들이여 쪽팔린줄알아라.
2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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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있네 2018-01-12 08:25:09    
이런 애들은 박그네 때 한마디라도 했을까? ㅋㅋㅋ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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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8-01-11 18:25:53    
최고 잘 하신 일이였어요~ 응원합니다.
1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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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타임즈 2018-01-11 17:06:51    
그 많은 거대 난립 군소 언론 있어도 역시 주진우 기자 하나 몫을
못 하는 한국 언론들은 국가 사회적 공해 수준~

그나마 JTBC는 현장에 충실한 아나로그 발로 뛰는 축에 드는 언론이니
신뢰도 높은 수준 유지~

21세기 첨단 교통 통신 문명 시대에 오히려 요즘 기자들이 발로 현장 취재
보다는 책상 앉아서 IT인터넷에 의존 하니 60~70년대 보다 기사 수준이
불신 가중 더 질 낮을 수 밖에~

책상에 앉아 언론이 아닌,잔머리 묘략 야바위 정치나 하는 조중동과 도토리들
지들 무덤을 파고 언론 스스로 언론의 역할 권위 포기 전체 언론 생태계까지
병들이고 있는 전염병 병균들~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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