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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개헌발의권 ‘딜레마’ 보여준 기자회견

[분석] 문재인 대통령 개헌발의권 사용 여부 놓고 해석 갈릴 듯…약속 지키는 대통령과 개헌발의권 파장 사이에서 고심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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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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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늠 2018-01-11 09:11:22    
아니 대통령 후보시절 모두 개헌한다고 약속했으면 해야지
그리고 국민의 대다수가 개헌에 찬성한다는데
개헌 못하겠다는 개늠들은 인간 말종들 아닌가?
1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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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2018-01-10 21:35:51    
문재인!

시골에서 난 용이 서울 나라 국자 대학을 거쳐 동대문 비단장사
왕서방 딸네미 하고 결혼하고 나니

남은 건 영남 수구 패권주의 2중대장 한 번 단단히 해보는 거지?
하는 김에 다 해본다고...
4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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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2018-01-10 21:37:49    
자고로 독재란 게 별 거 아니다~
4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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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2018-01-10 19:43:08    
문재인 정부는 여론 동향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혹여 문대통령이 개헌에 뜻이 없다고 알려지면 극성지지자들이 즉각 개헌 반대여론을 띄울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된다면 70%의 개헌 여론이 70%의 개헌반대로 바뀔거다. 극성지지자들만 있다면 정치 참 쉽겠죠잉?
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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