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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죽이기’ 프레임 전면에 띄운 최남수와 YTN

[해설] 지난해엔 “노종면 앵커” 카드 강조한 최남수 사장… 기자회견에서 노종면 공개 디스 논란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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