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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연합뉴스 대주주 이사 “자진 사퇴한다”

뉴스통신진흥회 구야권 조성부 이사 “박노황 사장 퇴진 운동에 책임 느껴… 이사회 관리 소홀 인정”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9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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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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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국가 2017-09-22 10:45:34    
구여당 이사 적폐 쓰레기들은 아무리 나가라도 해도
문재인정부에 저항하고 항명하느라 절대 나가지 않을것이다.
그러므로 연합뉴스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이 필요하고
부정부패와 비리가 드러나면 가차없이 징벌적 처벌로 엄벌에
처해야 마땅하다.
2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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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7-09-22 08:34:05    
현명하신 판단이신데...
저 쓰레기들은 명예도 자존감도 없고 안면에 철판을 깔은것들이라
그저 자리보존에 급급한 미물들이라 들을지 모르겠군요...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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