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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탈을 쓴 ‘국정원 부역자’ 여전히 방송사 내부에 있다

MB정부 국정원 공영방송장악 문건 등장하며 ‘부역자들’에 관심 집중
“국정원 직원, KBS 내부 돌아다니며 명함 돌리는 모습 자주 목격”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9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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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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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7-09-20 14:35:35    
생쥐새끼들이 꼬리를 감추고 아직까지 있다는건 말이 안된다
철저히 추적해서 한 마리도 남김없이 다 떄려잡아라
쥐새끼가 병균밖에 더 옮기냐?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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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주민 2017-09-20 12:26:30    
해방후 72년 동안
친일/독재/수구기득권세력의 방해로
친일청산/독재청산 실패했다.
그 "적폐"가 겹겹히 쌓여
이명박근혜 국정농단사태까지 왔다.

이번 국정농단의
제1부역자는 정치검찰과 국정개입국정원~
제2부역자는 MBC/KBS/조중동 ~
제3부역자는 자유한국당 등 수구기득권~
제4부역자는 경제권력 괴물이 된 삼성재벌~

친일/독재뿌리이자 국정농단공범 자한당은
문재인정부 "적폐청산/개혁작업"에 저항하고~
국민의당은 적폐연대에 기웃하고~
삼성 장충기문자는
"언경유착/대한민국 삼성공화국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아~
적폐의 벽은 높고 갈길이 멀구나!!
1,700만 촛불민심의 힘으로 적폐의 벽을 넘어서야 한다!!
1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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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적페 단죄!! 2017-09-20 11:57:52    
문통의 친일파"적페 들의 확고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 박정희(근혜 아빠)와 같이 입으로 만, 한다면, 결국 !!! 문통도 측근들도 , 친일파"추종"적페"수구"세력 과 , 별반 ! 다르지 않을 것 이다 !!!!!!!!!!!!
5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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