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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BC기자 “국정원 사조직 투자했다는 청해진측 투서 있었다”

세월호 참사 직후 편지 받았지만 보도 안 해…해당기자 “빚 진 마음, 외압 있었다”

문형구 기자 mmt@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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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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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삐 2017-09-19 08:09:46    
승객들의 탈출 기회를 뺏어버린 "기다려라~~"는 결국 배가 침몰되고 사고가 커지면 엄청난 책임을 져야하고 큰 손해를 입는 걱정원 개새~끼들의 명령과 결정을 기다린 것. 선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사고의 최초 통화도 해경이 아니었고 걱정원이었던 이유도 이 것임.
2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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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에동사 2017-09-15 09:13:43    
대한민국 경찰이... 총동원됐는데도,
왜 유병언이를 못 잡았겠냐?

5월 초여름에 동사...
' 나 유병언 이오...'하는 흔적들을 남기고....
얼어 죽었단 말이지...

유병언이가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밝히게 되면,
가장 곤란해 지는 넘들도 있었을테고,
그래서,
그 입을 막아야 할 필요성을 느낀 넘들......

그게 누군지 찾으면 돼...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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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2017-09-14 17:26:56    
국정원 퇴직자 모임인 양지회가 해운회사에 주로 투자했다는 것은 방송에서도 나왔고

청해진해운의 세월호등 인천-제주 노선 정기 카페리 선박 2척은 현금수입이 많아 큰 먹잇감이 됬을 거라 본다

세월호 선박 증축부터 관여했다 하고 선박검사와 운항보고 비상연락망에서도 나오고 방송에 몇번 나왔던 인천항의 비밀사무실에, 단원고 수학여행단이 당초에는 다른배를 계약 했는데 당일 세월호로 바꿔 탄것은 그들이 세월호에 투자했고 과적을 일삼아 뒷돈을 챙겨갔는지 의심스럽다

안개가 심해 다른배들이 운항을 포기하는데도 세월호는 무리하게 출발시킨것도 그렇고
사고후 맨먼저 해경경비정에 올라탄 세월호기관사인지 하는 곤색 제복을 입은 간부는 경비정서도 연신 전화로 보고했는데 국정원측에 먼저 보고는 안했는...
1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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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퍼니 2017-09-14 17: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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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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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기관 2017-09-14 14:49:06    
침몰당시 가장 먼저 보고한 곳이 국정원이었다
소유주가 아니라면 가정 먼저 보고할 이유가 없다
국정원 직원이 세월에 있었다고 했다
댓글부정선거 수사를 덮기 위한 고의사고인지 의심된다
반드시 한 점 의혹 없이 명명백백 밝혀야 한다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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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2017-09-14 14:06:02    
국정원이 청해진 실소유자라면 즉 세월호의 소유주가 국정원이라면.. 모든 의문이 다 풀린다...
5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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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2017-09-14 13:30:06    
철저한수사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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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홧팅 2017-09-14 13:11:03    
국정원이 세월호운행에 관여했다는거 사실아닌가. 세월호에 비품 놓는것도 국정원에 보고 됐다는 증거 이미 있었음을.
국정원이 관여된 사업이었고, 국정원이 관여됐다는것 은폐하기 위해 거짓보도 남발했고, 구조를 지체하고 결국은 수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도록 손놓고 있었다는것. 국정원 양지회를 비롯 전현직새끼들이 사업벌이는 곳 탈탈 털어봐야한다. 발암 덩어리들이 곳곳에 기생하면서 사고치고 은페하고를 반복하면서 미꾸라지 마냥 빠져나가려하는꼴 더이상 간과해서는 안되는데 . 협의고 나발이고 강력한 리더쉽이 필요함을.
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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