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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KBS 사장, MB 블랙리스트 집행자였나

언론노조 KBS본부 “경영진, 국정원 지시에 따라 집행하는 하수인에 불과했다” 내부자들 처벌 요구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는 “대응할 가치 없어”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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