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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50억은 BBK와 무관? 검찰 해명 석연치 않다

입금기록, 수사자료로 드러난 건 처음…검찰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주장

문형구 기자 mmt@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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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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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7-09-14 10:04:41    
이명박의 모든비리,차고 넘친다
구속수사 기다립니다
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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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2017-09-13 22:53:35    
앞으로 당분간은 인터넷이 아주 재미있겠어~
4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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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덧 2017-09-13 17:17:25    
이명쥐 잡으려면 이러면 안 됩니다.
mbc,kbs 모두 힘을 합쳐 공조해서 밝혀야 잡지요.
어짜피 정권잡았는데 오늘이니?내일이니?차이지 사장은 끝납니다.
세상 어수선하게 이러다가 시간만가고 또 다른 사고 터지면 이명쥐 못잡습니다.

이제 돌아가서 잡읍시다. 좋은 기회인데, 왜 밖에서 이러는지
이러니 서서히 한국당도 살아나고, 문대통령 주변에 이끼가 끼는 것입니다.
방송인이 제자리에서 제역할을 할 때 세상이 바뀌는 것입니다.
21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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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 2017-09-13 15:45:57    
손바닥으로 진실을 가릴 수 없다.
한점의 의혹도 남지 않게 철저히 재수사 해야한다.
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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