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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캐리돌 뉴스’ 민원만 수백 건인데 심의를 못 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상 최대 업무 공백…재허가 심사 차질, 민원 많은 방송사일수록 ‘반사이익’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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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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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2017-09-14 17:12:20    
“자유한국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 여전히 오리무중인 위원회 구성...
할 말이 없다. 이 쓰레기들을 이대로 둔다면 대한민국은 다시 또 적폐 세력의 손아귀에서 놀아날 것이다.
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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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09-14 12:09:22    
홍준표, 핵인질이라고 했는데, 과거 11년동안 UN에서 제지, 결과가 무엇인지 말하라, 방송장악,
근거를 대라, 네놈들이 방송장악했기에 지금의 KBS/MBC의 파업이아닌가, 제발 이 두 방송
파업 현장에 가서 토크쇼 해라, 그러면 알것이다, 피하지 말고, 국정농단도 부족해서 지금의 정부를
흔들고 있냐, 국민들은 동조 하지 않는다, 대구에서도 폐적 한국당 성토를 하지 않았는가, 인간다운
지성인다운, 정치인 다운 모습은 없는가, 당신은 대법원 판결, 정우택은 도지사 시절 만행을 밝힐
것이다, 국민의 알권리도, 협치 하는데, 네놈이 협치를 뿌리치고 있지 않는가, 말장난 그만하라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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