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윤세영의 사임, 고대영·김장겸의 버티기

[미디어오늘 1117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ㅇㅇ 2017-09-13 09:20:45    
대구 경북괴가 나라를 망친다..!
219.***.***.50
profile photo
고장겸김대영 2017-09-12 22:32:31    
고대영, 김장겸이는 503호 옆방으로 넣어서 한 15년 후쯤 가석방 검토!!!
124.***.***.173
profile photo
즉각사임 2017-09-12 17:51:49    
이부류의 것들은 자기편 아니면 갖은 폭력과 패악질을 해대면서
자기들 사리사욕을 위해서는 도망다니고 무대포로 버티는 겅에는 1등 잡종들!
양심도 부끄러움도 동료들에게 미안함도 못느끼는 사회의 사이코(패스)류?
58.***.***.1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