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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영 사임, SBS본부 “대주주 눈속임에 또 속지 않는다”

2005년·2008년·2011년 필요할 때마다 소유-경영분리 선언…노조 면담요청엔 응하지 않다 일방적 입장 발표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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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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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09-12 12:26:53    
역시 언론 마피아들 뿐이군, 윤세영 잡아드려 조사해라, 언론 소유의 자격이 없다, 돈 돈으로 연결된
언론, 돈의 노예가 될수 밖에 없다, 국민을 위한다는 말은 그야 말로 사기 행위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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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7-09-12 08:52:35    
좋기도 하겠다
병신년...
그저 헤헤헤...
18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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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 2017-09-11 19:31:58    
이런 팩트체크가 필요하다. 이런 것이 없으면 국민은 그런가보다 하는거지. 그리고 그런 국민을 가지고 지들끼리 개,돼지라고 부르고.... 이제는 속지 않아야 하는데... 어쨌든 SBS도 문제네~ 그건 그렇고 기득권이 대부분 다 적폐니 어쩌면 좋냐~
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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