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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지상파 기자 민간인 댓글팀 가담’ 오보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중견 기자로 둔갑…“지상파 기자 국정원 공작 가담, 전례 찾기 힘든 일” 전례 찾기 힘든 오보로 결론

정철운·장슬기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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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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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2017-09-11 18:27:20    
'단독에 눈이 멀었던..', '부실한 취재'. 쓰는 표현이 거슬린다. 맞는 말인데. 미디어오늘에서 쓸 표현은 아닌거 같다. 언론사 치고, 단독에 눈 멀지 않은데 없고, 부실하지 않은 데가 없다.
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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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 2017-09-11 17:23:15    
M : 맹박
B : 바뀐애
N : Network 즉, 이명바끄네네트워크
1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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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0911 2017-09-11 16:07:09    
이로써 MBN은 청와대에서 박근혜와 포옹한 MBN여기자 사건과 함께 올 12월에 진행될 종편 심사과정에서 탈락할것이 명백해졋다. 이제 MBN은 매일경제와 삼성 장충기의 품으로 다시 안길것이 명백해졌다 ㅋㅋㅋㅋ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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