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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카메라가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남겨야 했다”

[인터뷰] 세월호 취재해온 목포 MBC 박영훈·김진선 기자 “현장 떠날 수 없었다…총파업, 기레기 아닌 기자로의 복원 선언”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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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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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ㄳ 2017-09-12 12:12:26    
근데 세월호사건 때 OBS는 뭐하고 있었지?
1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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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랑 2017-09-12 10:10:16    
해방후 72년 동안
친일/독재/수구기득권세력의 방해로
친일청산/독재청산 실패했다.
그 "적폐"가 겹겹히 쌓여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사태까지 왔다.
이번 국정농단의
제1부역자는 정치검찰과 대선개입 국정원~
제2부역자는 MBC, KBS, 조중동 수구언론~
제3부역자는 자유한국당 등 새누리후예들~
제4부역자는 경제권력 괴물이 된 삼성재벌~

반성은 커녕 친일/독재뿌리이자
국정농단 공범 자유당은
문재인정부 "적폐청산/개혁작업"에 저항하고 있다.
삼성 장충기문자는 "언경유착/대한민국은 삼성공화국이다" 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아직, 갈길이 멀다~
1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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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08:56:09    
왜, 평범한 사람들이 고통받고 자책해야 할까...정작 나쁜 놈들은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잘 살고있는데..
20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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