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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방송’, 허술한 감시 속 세금만 줄줄 샜다?

경기도, 관리감독 없이 특정 언론사만 11년 간 143억 원 지원… “매년 수 억원 이윤 책정” 눈 먼 돈 의혹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07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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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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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요 2017-07-14 07:00:13    
Mrs자료의 출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가 정식표기입니다. 그런데 전국단위의 조사를 전국방송이랑 지역방송을 비교한다는게 좀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21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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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관 2017-07-14 03:56:51    
경기도나 산하 지방자치단체들요,, 이거 완전 저급한 인력들이 사무관 국장 하는 동네입니다.이동네는 80년대 볼펜 돌리고 합격하던 그 멤버들 아니면 임시 타자수급 애들이 특채되어 중간 간부진을 구성합니다. 고졸 천국이죠. 거의가 간부급이 고졸이하예요. 이동네는 비비기 잘하면 되는 출세죠. 실상을 안다면 이런 저질 인력으로 막대한 예산을 운영하는게 기적입니다. 경기도 이거 대단히 낮은 저질 관공서입니다.
1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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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인 2017-07-13 19:35:00    
광고공사 의뢰 조사는 서울, 경기를 포함한 조사입니다. 경기 지역이 가청권역인 경기방송은 전국방송에 비해 표본수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경기방송 가청권역을 대상으로 2007년 6월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라디오 일일 채널 청취율'을 보면 M사 AM 47.4, S사 FM 20.6, 경기방송 12.9로 3위, 2010년 11월 한길리서치 조사 '라디오 채널별 청취율' 보면 S사 FM 39.4, M사 AM 35.1, 경기방송 19.2로 3위, 2011년 12월 TNms 조사 '라디오 방송국 선호도' S사 FM 40.8, M사 표준 FM 27.7, K2FM 9.5, C FM 9.1, 경기방송 7.6으로 5위!! 경기교통정보를 어디 방송사에 줘야 합니까?
2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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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2017-07-13 18:21:36    
11년간 143억원..
어우 철저하게 검증해서 계약서대로 지출안한 금액은 전액 환수받기 바랍니다.
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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